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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울지마, 별이 뜨잖니
     | 2006·01·31 18:56 | HIT : 1,155 | VOTE : 186 |
  이야기의 앞부분은 작가가 초등학교 사정을 잘 모르는 것 같아 현실감이 떨어진다고 느꼈다. 그리고 영아를 괴롭히는 아이들이나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질만큼 모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읽을수록 작은 흠은 사라지고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된다.
  영아는 아버지가 안계신다. 어머니와 어린 두 동생과 어렵게 살지만 착하고 씩씩한 아이다. 학교에서는 영일이가 아버지 없는 아이라고 놀리고 괴롭힌다. 어머니는 노점상을 하다가 경찰서에 잡혀갔고 노점상을 못하게 되자 다방에서 일을 하면서 영아와 아이들을 힘겹게 돌본다. 복덕방의 세종이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버스 정류소 근처에서 식당을 열어서 조금씩 형편이 나아졌다.
  이야기의 앞부분에는 영아 주변 사람들이 하나같이 몰인정하는 사람들만 나왔다. 뒷부분으로 갈수록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들로 영아네 식구는 힘겹고 어려운 세상을 힘차게 살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울지마, 별이 뜨잖니'의 책 제목처럼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게 하고 따뜻한 마음을 일깨우는 동화이다.
박재영
영아가 불쌍해 ㅠㅠ

07·03·06 18:42  

임승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괴롭히는것은 나뿐고얌

07·03·10 16:10  

김규리
영아를 괴롭힌 애들!나빠!!!!>3<
자기들두 괴롭힘 당해 보라지~!!!

07·06·2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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